안녕하세요! 이번에 자차로 운전연수 받았습니다.
강사님이 지역지리에 대해서 잘 알고 계셔서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직접 가기도 했는데 강사님 덕분에 용기 내서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여성강사님만 고집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꼭 여성강사님만 고집하 지않고 남성강사님께 배우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
정
정민지
2026.02.15
처음 드라이브 스루
솔직히 28살이 되도록 운전면허만 들고 있고 실제로 운전을 못 하다니, 내 자신도 웃겼어요. 회사 가면서 지하철을 타고, 친구들을 만날 때도 항상 누군가를 기다리고, 밤에는 택시를 부르고... 이게 진짜 번거롭더라고요.
작년쯤부터 엄마가 "너 운전면허 따고도 왜 안 해?" 이러면서 계속 재촉하셨거든요. 그리고 올해는 진짜 마음을 먹기로 했어요. 남양주에서 ...
신
신**
2026.02.14
새로운 직장에서 운전 필수
새 직장을 다니면서 가장 큰 스트레스가 생겼어요. 바로 출퇴근인데, 버스를 3개나 갈아타야 하는데 지옥이었거든요. 아침마다 1시간 반을 버스에서 보내다 보니 진짜 힘들었어요.
그래서 운전면허는 있지만 평생 차를 안 탄 장롱면허 신세를 벗어날 결심을 했더라고요. 동생은 자동차 있으면 편하다고 자꾸 추근대는데 솔직히 무서웠어요, 남양주 도로가 복잡하다고 들어서...
천
천**
2026.02.14
버스 타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제목부터 솔직하게 말할게요. 요즘 남양주에서 살면서 제일 불편했던 게 뭐냐면 전부 버스로 다니거나 택시를 불러야 했던 거예요. 친구들은 다들 자기 차로 어디 나가고, 저는 늘 버스 시간표를 확인하거나 누군가에게 태워달라고 해야 했거든요.
특히 야근 후에 버스를 기다리면서 "이게 뭐 하는 짓이야"라고 생각한 적이 수백 번은 될 거 같아요. 비오는 날도, 추운...
류
류**
2026.02.14
잘 배워서 다녀요
미리 예약안하구 미루다가 급하게 연락 드렸는데ㅜㅜ,, 그래두 친절히 응해주시고
좋은 강사님 배정받아서 속성으로 빠르게 배워서 이제는 혼자서 가까운 거리부터 다니구 있어요^^
미리 예약하시면 원하는 일정대로 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정
정연
2026.02.14
첫 차 사서 운전에 떨리다
작년 봄에 드디어 첫 차를 구매했어요. 조용한 흰색 소형 세단인데,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구매했거든요.
근데 차를 사고 보니 문제가 생겼어요. 면허는 있는데 장롱면허더라고요. 예전에 학원 다니면서 2~3번만 운전해봤는데 벌써 10년이 넘었어요.
남양주에서 혼자 차를 몰고 다니는 게 너무 두려웠어요. 출근할 때마다 카풀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솔직히 시간...
신
신**
2026.02.14
처음 손잡이 잡는 순간
작년 11월, 친구들이 놀러 가자고 할 때마다 쉬쉬했던 이유가 하나 있었어요. 바로 '내가 운전을 못한다'는 거거든요. 면허는 가지고 있는데 5년을 방치해뒀더라고요.
남양주에서 살다 보니 지하철로만 다니는 데도 불편하긴 한데, 특히 회사 출근할 때가 정말 힘들었어요. 새벽 6시에 일어나서 30분을 버스 타고 기다렸다가 지하철 갈아타고... 진짜 너무 지쳤거...
송
송**
2026.02.14
출근했습니다
저는 저번달 말에 5일간 운전연수 받았구요. 5일간 매일 2시간씩 받았습니다!
하루에 쫌 길게 받고 싶었는 데 제가 직장을 다니다보니 저녁 밖에 시간이
안되서 아쉽지만 5일로 나눠 배웠구요. 강사님께서 처음에는 조금 무서워 보이셨지만ㅎㅎㅎ
친절하게 잘 배웠습니다! 그리고 지식이 많으셔서 오... 이것 저것 잘 전수 받았어요!
다음에 혹...
고
고대정
2026.02.13
가족과 캠핑으로의 여정
진짜 다작년에 면허를 따긴 했는데, 그 이후로 한 번도 운전대를 잡지 않았어요.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고, 회사도 가깝고 해서 자동차가 필요 없었거든요. 근데 요즘 들어 마음속에 불안감이 자꾸만 생기더라고요.
올해 봄이 오니까 엄마, 아빠가 자꾸 "우리 캠핑 가자"는 얘기를 했어요. 남양주 근처에 가평이나 양평 쪽에 가능한 캠핑장들이 많다고 하더니, 가족끼리...
방
방**
2026.02.13
마트 쇼핑은 이제 쉬워요
마트 쇼핑을 하는 게 이제 정말 쉬워졌어요. 이전에는 남편 차를 빌려 타고 가야 했는데, 이제 내 차로 당당하게 나갈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해요. 운전면허는 있었지만 10년 넘게 안 타던 장롱면허였거든요.
남양주에 살면서 마트는 멀리 있는데, 매번 남편이나 엄마 차에 타는 게 미안했어요. 아이들 물건도 많이 사야 하고, 이런저런 짐들이 많으니까 나만의 차...
원
원**
2026.02.13
밀집 주차장 주차 이제 성공해요!
사실 저 결혼한 이후로 남편 차 타고 다니면서 운전면허증만 들고 있던 장롱면허였거든요. 운전할 거면 할 것, 말 것이지 이렇게 미뤄두니까 정말 불안하더라고요.
남양주에서 일하면서 출퇴근할 때 남편이 자기 출근 시간과 안 맞으면 한숨을 쉬곤 했어요. 아, 내가 운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들었거든요 ㅠㅠ
근데 정말 스트레스였던 건 밀집...
남
남**
2026.02.13
가족 여행은 나도 할 수 있어요
남편이 가족 여행 가자고 할 때마다 헉 하고 숨이 턱 막혔어요. 내가 운전하지 못하니까 남편이 몇 시간을 계속 운전해야 하거든요. 주말마다 "우리 여행 가자"고 했는데 나는 항상 옆에만 앉아있고, 아무것도 못 해줄 게 있어서 미안했어요. 심지어 휴게소도 못 들어가고, 화장실도 못 가고... 남편 맘대로 못 하는 게 정말 미안했어요.
아이들도 자꾸 "엄마는 ...